4단계면 끝납니다
지갑만 있으면 됩니다. 서류도, 심사도, 대기도 없습니다.
- 01
담보 예치
ETH, BTC, 일드베어링 스테이블코인 중 원하는 자산을 넣습니다. 담보마다 시장이 따로 만들어져 한쪽의 부실이 다른 쪽으로 번지지 않습니다.
- 02
금리 설정
낮은 이율로 빌리고 리뎀션을 감수할지, 높은 이율로 빌리고 여유있게 포지션을 유지할 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 03
KRW* 발행
담보 한도 내에서 원하는 만큼 발행합니다. 발행 즉시 지갑으로 들어오고, 담보비율과 청산가는 실시간으로 갱신됩니다.
- 04
재예치 혹은 상환
발행한 KRW*를 예치해 sKRW*로 이자를 받거나, 원할 때 갚고 담보를 회수합니다. 만기도 조기상환 수수료도 없습니다.
페그를 지키는 구조
값을 조정하는 관리자는 없습니다. 구조가 결과를 만듭니다.
직접 정하는 금리
어려운 이율 곡선도, 거버넌스 투표도 없습니다. 금리는 빌리는 사람이 정합니다.
이율을 낮게 하면 이자를 아끼는 대신 리뎀션 순서가 당겨집니다. 더 내는 만큼 여유가 생깁니다.
차익거래가 지키는 페그
페그가 아래로 내려가면 누구든 KRW*를 담보물로 바꿔 수익실현 할 수 있습니다.
시장논리가 유통량을 줄이고 값을 되돌립니다. 되돌리는 주체는 프로토콜이 아니라 이익을 노린 제3자입니다.
담보는 따로따로
담보마다 시장이 따로 만들어집니다. 한쪽에서 생긴 부실은 그 시장 안에서만 처리되고, 다른 시장으로 번지지 않습니다.
Giwa 생태계 전반에서 쓰이는 KRW*
발행된 원화가 어디로 나가고, 예치된 유동성이 어디서 수익을 만들어 돌아오는지.
KRW*를 지원하는 프로토콜에는 PIL(Protocol Incentivized Liquidity)로 유동성 인센티브가 지급됩니다. 쓸 곳이 늘어날수록 페그를 되돌리는 거래도 많아집니다.
sKRW*에 예치된 유동성은 Giwa 내 수익처로 가고, 수익은 예치자에게 돌아옵니다. sKRW*는 Giwa의 다른 대출 시장에서 담보로도 인정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발행, 이자, 리뎀션, 청산에 대해 가장 많이 들어온 질문을 모았습니다.


